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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뮤지컬어워즈>는
1966년 창작뮤지컬 ‘살짜기 옵서예’ 초연 이래 지난 50년의 한국뮤지컬을 냉철하게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전환점에서 출발합니다.

무대에서 춤, 노래, 연기의 힘을 빌어 배우과 관객이 호흡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지금, 해외 유명 뮤지컬의 수입국을 넘어 창의적이고 올곧은 작품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끊임없는 창작의욕을 응원하며 국내외 시장의 개척과 유통활성화를 위해 <한국뮤지컬어워즈>가 밑거름이 되어 우리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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