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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인터뷰

일정 : 

2017-06-01 ~ 2017-08-20


장소 : 

TOM 1관

시놉시스


“살아남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조각 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
그는 10년 후, 죄책감이란 이름으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른다.”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
베스트셀로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의 작가인 유진킴의 사무실에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가 찾아온다. 유진은 전날 밤 자살을 기도한 연쇄살인범이 쓴 유서를 내밀며 싱클레어에게 글을 만들어보라고 한다.
유서를 읽은 싱클레어는 ‘자기 안의 괴물’이라는 이야기를 쏟아 내다가
문득 <인형의 죽음>의 실제 모델이 조안 시니어가 아니냐고 묻는다.
당황한 유진을 향해 싱클레어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인형의 죽음>을 통해 알려진 ‘오필리어 살인범’의 첫 시작점을 파헤친다.

그렇게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는 두 남자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출연진 및 스텝

출연_이건명, 민영기, 박건형, 강필석, 임병근, 이지훈, 김재범, 김경수, 이용규, 고은성, 민경아, 김다혜, 김주연, 임소윤

스텝_프로듀서 김수로, 김민종/ 연출,극본,작가 추정화/ 작곡,음악감독 허수현/ 안무 김병진/ 무대 이은석/ 조명 마선영/ 음향 권지휘/ 의상 문혜민/ 소품 홍수화/ 분장 장혜진

기획_SM C&C
제작_㈜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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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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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조각 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
그는 10년 후, 죄책감이란 이름으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른다.”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
베스트셀로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의 작가인 유진킴의 사무실에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가 찾아온다. 유진은 전날 밤 자살을 기도한 연쇄살인범이 쓴 유서를 내밀며 싱클레어에게 글을 만들어보라고 한다.
유서를 읽은 싱클레어는 ‘자기 안의 괴물’이라는 이야기를 쏟아 내다가
문득 <인형의 죽음>의 실제 모델이 조안 시니어가 아니냐고 묻는다.
당황한 유진을 향해 싱클레어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인형의 죽음>을 통해 알려진 ‘오필리어 살인범’의 첫 시작점을 파헤친다.

그렇게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는 두 남자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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