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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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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시라노

일정 : 

2017-07-07 ~ 2017-10-08


장소 : 

LG아트센터

시놉시스

17세기 중엽의 파리, 싸움과 도전을 좋아하고 넘치는 문학적 재능을 지닌 시라노(Cyrano De Bergerac)의 단 한가지 콤플렉스는 보통 사람보다 큰 코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 온 아름다운
록산(Roxanne)을 사랑하면서도 그의 콤플렉스 때문에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한다. 시라노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록산은 시라노의 친구인 미남 청년 크리스티앙(Christian de Neuvillette)과 사랑에 빠진다. 시라노는 문학적 재질이 없는 친구 크리스티앙을 대신해 정열적이면서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를 대필하면서 록산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전달한다. 전쟁의 와중에서도 시라노는 크리스티앙의 이름을 빌려 록산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는데, 크리스티앙은 그 편지를 부치러 가다 전사한다. 편지를 안은 채 숨진 크리스티앙에게 감동한 록산은 수녀원에서 미망의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시라노는 한 번도 거르지 않고 15년간 일주일에 한 번 외로운 록산을 찾아가 말벗이 되어준다. 어느 날 수녀원에 가던 중 시라노는 자신을 시기하던 자들의 함정에 빠져 머리를 크게 다친다. 간신히 약속 시간에 맞춰 수녀원에 도착한 시라노는 크리스티앙의 이름으로 록산을 위해 써내려 간 마지막 편지를 꿈꾸듯 왼다. 비로소 록산은 자신을 감동시킨 수많은 편지의 주인공이 시라노였음을 알게 되고, 그녀가 사랑한 사람은 시라노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그 순간 시라노는 록산의 품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다.

출연진 및 스텝

출연_류정한, 홍광호, 김동완, 최현주, 린아, 임병근, 서경수, 이창용, 주종혁, 임기홍, 김대종, 홍우진, 공민섭, 김수영, 김준오, 김지욱, 맹원태, 박진우, 송임규, 윤진웅, 이상호, 이용진, 임재현, 정성진, 최영민, 강동우, 김가희, 김봄, 김수연, 김정은, 김혜미, 박선정, 유신

스텝_프로듀서 류정한/ 연출,안무 구스타보 자작/ 작가 레슬리 브리커스/ 한국어가사 김수빈/ 작곡 프랭크 와일드혼 / 음악감독 변희석/ 무대 서숙진/ 조명 민경수/ 음향 권도경/ 의상 한정임/ 소품 임정숙/ 분장 김성혜/ 기술 김미경

기획/제작_주식회사 알지, CJ E&M(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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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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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중엽의 파리, 싸움과 도전을 좋아하고 넘치는 문학적 재능을 지닌 시라노(Cyrano De Bergerac)의 단 한가지 콤플렉스는 보통 사람보다 큰 코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 온 아름다운
록산(Roxanne)을 사랑하면서도 그의 콤플렉스 때문에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한다. 시라노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록산은 시라노의 친구인 미남 청년 크리스티앙(Christian de Neuvillette)과 사랑에 빠진다. 시라노는 문학적 재질이 없는 친구 크리스티앙을 대신해 정열적이면서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를 대필하면서 록산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전달한다. 전쟁의 와중에서도 시라노는 크리스티앙의 이름을 빌려 록산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는데, 크리스티앙은 그 편지를 부치러 가다 전사한다. 편지를 안은 채 숨진 크리스티앙에게 감동한 록산은 수녀원에서 미망의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시라노는 한 번도 거르지 않고 15년간 일주일에 한 번 외로운 록산을 찾아가 말벗이 되어준다. 어느 날 수녀원에 가던 중 시라노는 자신을 시기하던 자들의 함정에 빠져 머리를 크게 다친다. 간신히 약속 시간에 맞춰 수녀원에 도착한 시라노는 크리스티앙의 이름으로 록산을 위해 써내려 간 마지막 편지를 꿈꾸듯 왼다. 비로소 록산은 자신을 감동시킨 수많은 편지의 주인공이 시라노였음을 알게 되고, 그녀가 사랑한 사람은 시라노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그 순간 시라노는 록산의 품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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