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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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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타이타닉

일정 : 

2017-11-08 ~ 2018-02-11


장소 : 

샤롯데씨어터

시놉시스

“불과 몇 분만에 이 지구 위에서 움직이는 가장 거대한 물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912년 4월 10일, ‘타이타닉호’의 역사적인 첫 출항이 시작되었다.
타이타닉호의 소유주 이스메이는 전설적인 배에 대한 자부심이 넘쳤고,
설계자인 앤드류스는 자식과도 같은 배를 바라보며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다.
명예로운 은퇴를 앞두고 있는 베테랑 선장 스미스, 선원과 승무원들 모두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배에는 세계적인 부호들에서부터 전 재산을 털어 기회의 땅으로 가는 이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탑승했다.
부잣집 아가씨 캐롤라인은 자신보다 낮은 계급인 찰스와 미국으로 도망쳐 결혼을 하기 위해 난생 처음 2등 선실에 몸을 실었고,
3등실 승객들인 케이트 3인방은 반드시 미국에 가서 새로운 삶을 찾으리라는 꿈을 꾼다.

어느덧 수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빙산 경보가 몇 차례 접수되지만,
이스메이는 앤드류스와 스미스 선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속력을 올리라는 지시를 멈추지 않는다.

항해 5일차, 이상하리만큼 고요한 4월 14일 밤...
달도 없고 바람도 없는 잔잔한 바다 위,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이 평온한 밤을 보내고 있는 차, 차가운 밤공기를 가로지르는 한 마디가 들려온다.

“하느님 맙소사, 전방에 빙산이 있어요!”

출연진 및 스텝

출연_문종원, 서경수, 조성윤, 켄, 윤공주, 김용수, 이희정, 김봉환, 임혜영, 임선애, 정동화, 윤공주, 전재홍, 서승원, 이지수, 송원근, 김리, 방글아, 권용국, 이준호, 왕시명, 이상욱, 박준형, 김태문, 김가희, 노태빈, 남궁혜윤, 강동우

스텝_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Eric Schaeffer/ 극본 Peter Stone/ 작가 Peter Stone/ 작곡 Maury Yeston/ 음악감독 변희석/ 안무 Matthew Gardiner/ 무대 Paul dePoo III/ 조명 마선영/ 음향 권도경/ 의상 조문수/ 소품 조윤형/ 분장 김성혜/ 기술 Hillary Blanken, 최상욱

기획_오디컴퍼니,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_오픈리뷰, 클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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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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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분만에 이 지구 위에서 움직이는 가장 거대한 물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912년 4월 10일, ‘타이타닉호’의 역사적인 첫 출항이 시작되었다.
타이타닉호의 소유주 이스메이는 전설적인 배에 대한 자부심이 넘쳤고,
설계자인 앤드류스는 자식과도 같은 배를 바라보며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다.
명예로운 은퇴를 앞두고 있는 베테랑 선장 스미스, 선원과 승무원들 모두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배에는 세계적인 부호들에서부터 전 재산을 털어 기회의 땅으로 가는 이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탑승했다.
부잣집 아가씨 캐롤라인은 자신보다 낮은 계급인 찰스와 미국으로 도망쳐 결혼을 하기 위해 난생 처음 2등 선실에 몸을 실었고,
3등실 승객들인 케이트 3인방은 반드시 미국에 가서 새로운 삶을 찾으리라는 꿈을 꾼다.

어느덧 수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빙산 경보가 몇 차례 접수되지만,
이스메이는 앤드류스와 스미스 선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속력을 올리라는 지시를 멈추지 않는다.

항해 5일차, 이상하리만큼 고요한 4월 14일 밤...
달도 없고 바람도 없는 잔잔한 바다 위,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이 평온한 밤을 보내고 있는 차, 차가운 밤공기를 가로지르는 한 마디가 들려온다.

“하느님 맙소사, 전방에 빙산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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