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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신과 함께_저승편

일정 : 

2017-06-30 ~ 2017-07-22


장소 :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시놉시스

억울한 일 많은 이승,
그러나 저승에는 정의가 살아있다!
지옥이 텅 비는 날까지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지장보살
그리고, 이승에서 죄를 지은 만큼 형벌을 주어야 한다는 염라대왕
그들의 뜻을 펼치는 염라국 국선 변호사 진기한과 저승 최고의 무사 강림의 한판 승부!

세상의 모든 망자는 저승행 열차를 타고 이승을 떠나 저승으로 들어간다. 해원맥과 덕춘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리더 강림까지 저승삼차사는 명부에 적힌 대로 망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한다. 무난하게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원귀가 저승행 열차에서 탈출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저승삼차사는 원귀를 찾아 떠나고, 붙잡은 원귀에게 이승을 떠날 수 없는 억울한 사연을 듣게 된다. 한편, 나머지 저승행 열차 승객들은 목적지이자 저승의 입구인 ‘초군문’에 도착한다. 저승에서 49일 동안 재판을 받으며 7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이들 중 이승에서 39년 평생 특별할 것 없이 평범하게 살아온 김자홍도 포함되어 있다. 망자들에게는 각각 변호사가 선임되고, 김자홍의 변호를 맡은 이는 초짜 국선변호사 진기한이다. 첫 의뢰인을 받아 첫 재판을 치르는 그이지만, 첫 번째 관문부터 재기 있게 통과한다. 알고 보니 그는 지장법률대학원의 수석 졸업자. 철저한 자료 조사와 준비로 진기한과 김자홍 콤비는 하나씩 하나씩 지옥 관문을 통과하기 시작한다. 과연 김자홍은 어떤 판결을 받게 될까?

출연진 및 스텝

출연_ 김다현, 박영수, 송용진, 김우형, 김도빈, 정원영, 최정수, 김건혜, 이혜수, 김용한, 금승훈, 김백현, 신상언
스텝_ 예술감독 최종실/ 원작 주호민/ 극작 정영/ 각색,연출 성재준/ 작,편곡 박성일/ 음악감독 신은경/ 안무 차진엽/ 액션디자인 서정주
무대미술 박동우/ 영상 정재진/ 조명 구윤영/ 음향 권도경/ 의상 민천홍/ 소품 김상희/ 분장 백지영/ 기술 최정원

기획/제작_(재)서울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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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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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 많은 이승,
그러나 저승에는 정의가 살아있다!
지옥이 텅 비는 날까지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지장보살
그리고, 이승에서 죄를 지은 만큼 형벌을 주어야 한다는 염라대왕
그들의 뜻을 펼치는 염라국 국선 변호사 진기한과 저승 최고의 무사 강림의 한판 승부!

세상의 모든 망자는 저승행 열차를 타고 이승을 떠나 저승으로 들어간다. 해원맥과 덕춘 그리고 이들을 이끄는 리더 강림까지 저승삼차사는 명부에 적힌 대로 망자들을 저승으로 인도한다. 무난하게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원귀가 저승행 열차에서 탈출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저승삼차사는 원귀를 찾아 떠나고, 붙잡은 원귀에게 이승을 떠날 수 없는 억울한 사연을 듣게 된다. 한편, 나머지 저승행 열차 승객들은 목적지이자 저승의 입구인 ‘초군문’에 도착한다. 저승에서 49일 동안 재판을 받으며 7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이들 중 이승에서 39년 평생 특별할 것 없이 평범하게 살아온 김자홍도 포함되어 있다. 망자들에게는 각각 변호사가 선임되고, 김자홍의 변호를 맡은 이는 초짜 국선변호사 진기한이다. 첫 의뢰인을 받아 첫 재판을 치르는 그이지만, 첫 번째 관문부터 재기 있게 통과한다. 알고 보니 그는 지장법률대학원의 수석 졸업자. 철저한 자료 조사와 준비로 진기한과 김자홍 콤비는 하나씩 하나씩 지옥 관문을 통과하기 시작한다. 과연 김자홍은 어떤 판결을 받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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