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_close
  • top_banner
  • top_banner
poster02

공연명 : 

정글북

일정 : 

2016-07-09 ~ 2016-08-28


장소 : 

유니버설아트센터

시놉시스

구름이 걷히고 달이 차오르는 아름다운 정글의 밤.

이 곳 정글에서 부모 잃은 인간의 아이를 돕기 위한 동물들의 회의가 시작된다.
아이의 이름은 ‘모글리’. 말재주가 많은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가
모글리의 보호자가 되기로 하고 모두가 평화로운 정글의 법칙을 따라 모글리를
정글의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평화롭지만 무섭고, 무섭지만 평화로운 정글,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던
정글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자칭 정글의 왕 호랑이 ‘시어칸’과 부하 승냥이 ‘
타바키’는 ‘모글리’를 차지하기 위해 계속 음모를 꾸미고, 위험에 빠진
모글리를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가 비단뱀 ‘카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구해낸다.

하지만 오늘 밤!
호랑이 ‘시어칸’과 그의 꼬임에 넘어간 늑대들이 늑대부족의 대장 ‘아켈라’
를 공격하려 한다. 자신이 인간의 아이인지, 늑대의 아이인지 혼란스러워했던
모글리는 비로소 인간이든 늑대든 상관 없이 함께 자란 동물 가족들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켈라를 구할 수 있는 ‘빨간 꽃’을 찾아 용감히 인간의 마을로 향하는데....

2016년 여름! 감동의 무대가 찾아옵니다!

출연진 및 스텝

<출연진>
오정훈, 이로운, 장원령, 인선호, 장경원, 손승현, 맹주영, 박시인, 류정훈, 도율희, 김윤하, 김보람, 맹원태, 홍윤영, 정재훈, 조성구, 김문주, 남별이, 김송이

<스텝>
예술감독_ 송승환 / 극작·작사·연출_ 정태영 / 프로듀서_ 이광호, 이호섭 / 기획총괄_ 이동운 / 작곡·음악_ 한정림 / 안무_ 정도영 / 무대디자인_ 김태영 / 음향디자인_ 강국현 / 영상디자인_ 박준 / 조명디자인_ 장원섭 / 의상디자인_ 이시내 / 분장디자인_ 김숙희 / 소품디자인_ 이미연 / 무대감독_ 변오용 / 조연출_ 안수현 / 제작총괄_ 정장선 / 제작PD_ 안명근 / 제작스태프_ 이영배 / 마케팅총괄_ 김양현 / 마케팅·PR_ 손현정

기획/제작사_ 주식회사 피엠씨네트웍스

  • contents

    창작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 contents

    창작 고래고래 우정과 사랑, 낭만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도보 음악 여행

  • contents

    창작 곤 투모로우 Gone Tomorrow 거장 오태석의 원작 '도라지' 현대적 느와르의 재탄생!

  • contents

    창작 공룡이 살아있다

  • contents

    창작 광염 소나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음악"

  • contents

    라이선스 구텐버그 GUTENBERG 당신이 꿈꾸는 브로드웨이의 모든 것!

  • contents

    창작 국경의 남쪽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 contents

    창작 국화꽃향기 꽃 향기 가득한 사랑이 당신을 찾아 갑니다.

  • contents

    창작 그 여름, 동물원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 contents

    창작 그날들 사라진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 contents

    창작 그대와 영원히

  • contents

    창작 김종욱 찾기 대학로 NO.1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시놉시스

close
구름이 걷히고 달이 차오르는 아름다운 정글의 밤.

이 곳 정글에서 부모 잃은 인간의 아이를 돕기 위한 동물들의 회의가 시작된다.
아이의 이름은 ‘모글리’. 말재주가 많은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가
모글리의 보호자가 되기로 하고 모두가 평화로운 정글의 법칙을 따라 모글리를
정글의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평화롭지만 무섭고, 무섭지만 평화로운 정글,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던
정글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자칭 정글의 왕 호랑이 ‘시어칸’과 부하 승냥이 ‘
타바키’는 ‘모글리’를 차지하기 위해 계속 음모를 꾸미고, 위험에 빠진
모글리를 곰 ‘발루’와 흑표범 ‘바기라’가 비단뱀 ‘카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구해낸다.

하지만 오늘 밤!
호랑이 ‘시어칸’과 그의 꼬임에 넘어간 늑대들이 늑대부족의 대장 ‘아켈라’
를 공격하려 한다. 자신이 인간의 아이인지, 늑대의 아이인지 혼란스러워했던
모글리는 비로소 인간이든 늑대든 상관 없이 함께 자란 동물 가족들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켈라를 구할 수 있는 ‘빨간 꽃’을 찾아 용감히 인간의 마을로 향하는데....

2016년 여름! 감동의 무대가 찾아옵니다!
w_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