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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잃어버린 얼굴 1895

일정 : 

2016-10-11 ~ 2016-10-23


장소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시놉시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여인, 명성황후 그녀의 진짜 얼굴을 묻는다.

1910년 8월 말, 한 노인이 한성에 천진사진관을 방문한다.
그는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비 명성황후의 사진을 찾고 있다. 사진관을 지키고 있던 사진사는 아마도 왕비의 사진은 없을 거라고 답한다. 노인과 사진사는 왕비에 대한 서로의 기억을 돌아본다.
어린 시절 한동네에서 자란 휘와 선화는 정혼한 사이.

임오군란 당시 피난 온 왕비의 신분을 모른 채 내뱉은 험담으로 휘는 가족과 고향을 잃게 된다.
휘는 왕실 사진사의 조수가 되어 왕비에 대한 복수를 꿈꾸지만 궁녀가 된 선화는 왕비의 옆에서 그녀를 이해하고 보듬는다.

한편, 일본인 기자 기구치는 왕비 암살계획을 돕기 위해 휘를 이용해 왕비의 사진을 구하려 애쓴다.
하지만 사진 찍기를 거부해온 왕비의 얼굴은 좀처럼 노출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895년, 을미사변의 밤은 비극의 희생양을 향한 거친 발걸음을 내딛는다.

출연진 및 스텝

<출연진>
김선영, 조풍래, 정원영, 김태훈, 박영수, 이창엽, 금승훈, 김도빈, 이혜수

<스텝>
예술감독_ 최종실 / 극본·작사_ 장성희 / 각색·연출_ 이지나 / 작·편곡_ 민찬홍 / 음악감독_ 양주인 / 안무_ 김혜림, 김소희 / 무대디자인_ 오필영 /
영상디자인_ 정재진 / 조명디자인_ 신호 / 의상디자인_ 민천홍 / 음향디자인_권도경 / 분장디자인_ 강대영 / 소품디자인_ 김상희

기획/제작사_ (재)서울예술단

  •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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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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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여인, 명성황후 그녀의 진짜 얼굴을 묻는다.

1910년 8월 말, 한 노인이 한성에 천진사진관을 방문한다.
그는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비 명성황후의 사진을 찾고 있다. 사진관을 지키고 있던 사진사는 아마도 왕비의 사진은 없을 거라고 답한다. 노인과 사진사는 왕비에 대한 서로의 기억을 돌아본다.
어린 시절 한동네에서 자란 휘와 선화는 정혼한 사이.

임오군란 당시 피난 온 왕비의 신분을 모른 채 내뱉은 험담으로 휘는 가족과 고향을 잃게 된다.
휘는 왕실 사진사의 조수가 되어 왕비에 대한 복수를 꿈꾸지만 궁녀가 된 선화는 왕비의 옆에서 그녀를 이해하고 보듬는다.

한편, 일본인 기자 기구치는 왕비 암살계획을 돕기 위해 휘를 이용해 왕비의 사진을 구하려 애쓴다.
하지만 사진 찍기를 거부해온 왕비의 얼굴은 좀처럼 노출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895년, 을미사변의 밤은 비극의 희생양을 향한 거친 발걸음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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