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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블랙메리포핀스

일정 : 

2016-10-14 ~ 2017-01-15


장소 : 

대학로 TOM(티오엠) 1관

시놉시스

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란첸 슈워츠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

화재로 인해 저택은 물론 시체가 훼손 되고 유일한 생존자들인 4명의 아이들이 화재의 충격으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자 단순 화재 사건 처리 될 뻔 한 이 사건은 한 형사의 끈질긴 수사로 결국 내부 소행임이 밝혀진다. 아이들을 구해내고 본인은 전신화상을 당했던 그라첸 박사의 연구조교이자 아이들의 보모 메리슈미트는 입양된 아이들 중 첫째 한스의 진술에 따라 유력한 용의자로 부각된다.

메리 슈미트는 수사 도중 극적으로 도주하여 사라지고 그로부터 12년 후,
사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 지고 아이들은 각기 다른 집에 입양된 채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아이들 중 둘째였던 헤르만은 유명 화가로 성장하지만 작품 활동을 계속 할수록 계속되는 까닭 모를 분노와 파괴성을 마주하게 되고 스스로를 두려워하게 된다.
매일 밤, 악몽 속에서 자라나는 두려움은 메리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동화 속 주인공인 모래사나이의 형상을 만들고 헤르만의 기억을 왜곡시킨다.

자신이 살인범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헤르만은 어느 날,
메리를 찾아 집에 가두고 있다는 한스의 전갈을 받고 급히 한스를 찾아가는데…

“눈을 감으면.. 기억을 지워줘.”

출연진 및 스텝

<출연진>
이경수, 에녹, 김도빈, 전성우, 강영석, 송상은, 안은진, 이지수, 이승원, 박정원, 전혜선, 김경화, 홍륜희

<스텝>
프로듀서_ 최진 / 연출·극작·작곡_ 서윤미 / 음악감독·편곡_ 김은영 / 안무_ 안영준 / 무대디자인_ 황수연 /
조명디자인_ 구윤영 / 의상디자인_ 조문수 / 음향디자인_ 권지휘 / 소품디자인_ 김소연 / 분장디자인_ 김민경 / 무대감독_ 이윤정

기획/제작사_ 아시아브릿지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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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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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란첸 슈워츠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

화재로 인해 저택은 물론 시체가 훼손 되고 유일한 생존자들인 4명의 아이들이 화재의 충격으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자 단순 화재 사건 처리 될 뻔 한 이 사건은 한 형사의 끈질긴 수사로 결국 내부 소행임이 밝혀진다. 아이들을 구해내고 본인은 전신화상을 당했던 그라첸 박사의 연구조교이자 아이들의 보모 메리슈미트는 입양된 아이들 중 첫째 한스의 진술에 따라 유력한 용의자로 부각된다.

메리 슈미트는 수사 도중 극적으로 도주하여 사라지고 그로부터 12년 후,
사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 지고 아이들은 각기 다른 집에 입양된 채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아이들 중 둘째였던 헤르만은 유명 화가로 성장하지만 작품 활동을 계속 할수록 계속되는 까닭 모를 분노와 파괴성을 마주하게 되고 스스로를 두려워하게 된다.
매일 밤, 악몽 속에서 자라나는 두려움은 메리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동화 속 주인공인 모래사나이의 형상을 만들고 헤르만의 기억을 왜곡시킨다.

자신이 살인범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헤르만은 어느 날,
메리를 찾아 집에 가두고 있다는 한스의 전갈을 받고 급히 한스를 찾아가는데…

“눈을 감으면.. 기억을 지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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